[직장안에서 인간관계1/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 사람들이 당신을 무시하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
사람들이 당신을 무시하는 진짜 이유 나는 사회복지현장에서 25여년간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을 하게 되는데 특히, 요즘 기관마다 이슈 중 하나가 직장내괴롭힘이다.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상사에게 지적을 받을 때 많이 발생되는 일들이다. 돌아보면 그냥 좋은게 좋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원칙은 생각하지 않고 근무 환경을 제공한 것이 문제임을 깨닫는 요즘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원칙을 무시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왜 나만 무시당하는 것 같지?”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원인을 타인 또는 외부환경으로 찾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내부 즉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자신의 업무만 충실하면 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보다 시기와 질투의 시선들이 많아지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사회복지사 동료를 위해서 배려와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한 현실이다. 그래서 자신을 위해 건강한 직업관과 가치관을 세우며 원칙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니체는 인간을 두 가지로 나눈다. 강한 인간과 약한 인간. 약한 인간의 특징은 명확하다. 타인의 인정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관계에서 항상 상대의 반응을 기준으로 행동한다. 결과적으로 자기 기준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한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을 낮게 평가한다. 왜? 타인에 대해 강약약강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까요? 궁금한 요즘에 니체의 두 유형의 인간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어떠한 인간을 살기를 원하는가? 질문을 던져본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 첫째, 기준을 스스로 정해야 한다. 둘째, 타인의 반응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셋째, 선택의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다. 강한 인간은 타인의 평가로 움직이지 않는다.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결국 무시당하지 않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