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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안에서 인간관계4/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 사람들이 갑자기 멀어지는 이유, 관계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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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갑자기 멀어지는 이유 내가 경험한 사회복지사들의 인간관계는 참으로 복잡하며 이기적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 사회복지현장에 섬기고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 정작 예상밖의 이슈가 발생하면, 일반 사람들은 사회복지사에 대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곤 한다. 사회복지사의 인간관계는 구조적 관점으로 봐야 한다. 사회복지 구조내에서 인간관계가 끊어지는 진짜 이유는 특정 사건이나 말 한마디가 아니라,    그 관계를 지탱하던 조직구조 자체에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예전의 사회복지현장은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사회복지사들이 근무하는 조직구조였다.  시대 변화에 따라 가치관, 직업관, 세계관이 달라지고 있는 지점에서는 보수적인 것보다는  진보적인 방향을 가야하는 의외로 이기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구조가 생겨나고 있어, 인간관계를 단순한 감정교류로 이해하기 보다는 구조적 관점에서 복잡한 인간관계를 봐야 한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인간관계를 도덕이나 감정이 아니라  ‘힘의 관계’로 해석했다.  한쪽은 관계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다른 한쪽은 그렇지 않을 때 갈등이 발생한다.  문제는 대부분 이 기대가 명확하게 표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국 서로 다른 기준 속에서 관계는 조용히 균열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감정적으로 매달리거나 이유를 집요하게 찾으려는 시도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킨다.  필요한 것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에 대한 점검이다. 첫째, 관계를 억지로 유지하지 마라.  관계는 억지로 유지하려 할수록 상대에게는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관계는 자연스럽게 유지되거나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흐름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둘째, 관계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  내가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과하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직장안에서 인간관계1/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 사람들이 당신을 무시하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 니체가 말한 인간관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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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당신을 무시하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 나는 사회복지현장에서 25여년간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을 하게 되는데  특히, 요즘 기관마다 이슈 중 하나가 직장내괴롭힘이다.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상사에게 지적을 받을 때 많이 발생되는 일들이다. 돌아보면 그냥 좋은게 좋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원칙은 생각하지 않고  근무 환경을 제공한 것이 문제임을 깨닫는 요즘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원칙을   무시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왜 나만 무시당하는 것 같지?”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원인을 타인 또는 외부환경으로 찾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내부 즉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자신의 업무만 충실하면  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보다 시기와 질투의 시선들이 많아지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사회복지사 동료를 위해서 배려와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한 현실이다. 그래서 자신을 위해 건강한 직업관과 가치관을 세우며 원칙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니체는 인간을 두 가지로 나눈다. 강한 인간과 약한 인간. 약한 인간의 특징은 명확하다. 타인의 인정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관계에서 항상 상대의 반응을 보고 행동한다. 결과적으로 자신만의 원칙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한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을 낮게 평가한다. 왜?  타인에 대해 강약약강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까요?  궁금한 요즘에 니체의 두 유형의 인간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어떠한 인간을 살기를 원하는가? 질문을 던져본다. 사회복지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럼에 불구하고 현재 사회복지현장을 그러하지 못한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아픈 현실이다.  무엇이? '이기적인 사고와 업무'로 이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