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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철학과 인생21,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위버멘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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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란 무엇인가? 직장내에서 여러 일들로 인해 나는 없어졌던 기준을 조금씩 만들어 가고자 한다. 그러다 보니, 반응이 없던 직장 동료들의 반응이 매섭다.  그러나 어떠하리....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인 것을... 현재 직장내에서 나는 앞에서는 잘 하는 모습보이다가 없을 때는  뒷담화, 이간질, 자신의 필요를 채우고 나면 배신하는 직장 동료를 보니  그것에 민감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나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면 되는 것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방향 없이 살아간다.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좋은 대학, 안정적인 직장, 남들이 인정하는 삶 이 기준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스스로에게 묻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흔들린다. 선택 앞에서 불안해하고 결정을 후회한다.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는 이런 인간의 상태를 넘어설 방법으로 ‘위버멘쉬(Übermensch)’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위버멘쉬는 단순히 강한 사람이 아니다. 권력이나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외부 기준에 따라 움직인다. 타인의 기대, 사회적 시선, 주변의 평가 하지만 문제는 외부 기준으로 사는 순간 삶의 중심이 타인에게 넘어간다는 것이다. 칭찬받으면 행복하고 비난받으면 무너진다. 니체는 이것을 경계했다. 그는 인간이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위버멘쉬는 남이 만든 기준을 따르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만드는 존재다. 어떤 사람은 남들이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직업을 선택한다.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계속 불만이 쌓인다. 반면 어떤 사람은 불안정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한다. 정답은 단순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있다. 스스로 선택한 삶은 후회가 적다. 왜냐하면 남 탓을 하지 않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