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안에서 감정과 멘탈32/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 쉽게 무너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멘탈이 약한 진짜 이유, 멘탈 강해지는 법 4가지, 니체가 말한 강한 인간의 특징
직장내에서 여러 일들로 인해 나는 없어졌던 기준을 조금씩 만들어 가고자 한다.
그러다 보니, 반응이 없던 직장 동료들의 반응이 매섭다. 그러나 어떠하리....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인 것을...
현재 직장내에서 나는 앞에서는 잘 하는 모습보이다가 없을 때는
뒷담화, 이간질, 자신의 필요를 채우고 나면 배신하는 직장 동료를 보니
그것에 민감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좋은 대학, 안정적인 직장, 남들이 인정하는 삶
이 기준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스스로에게 묻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흔들린다.
선택 앞에서 불안해하고 결정을 후회한다.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런 인간의 상태를 넘어설 방법으로
‘위버멘쉬(Übermensch)’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위버멘쉬는 단순히 강한 사람이 아니다.
권력이나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외부 기준에 따라 움직인다.
타인의 기대, 사회적 시선, 주변의 평가
하지만 문제는 외부 기준으로 사는 순간
삶의 중심이 타인에게 넘어간다는 것이다.
칭찬받으면 행복하고 비난받으면 무너진다.
니체는 이것을 경계했다.
그는 인간이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위버멘쉬는 남이 만든 기준을 따르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만드는 존재다.
어떤 사람은 남들이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직업을 선택한다.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계속 불만이 쌓인다.
반면 어떤 사람은 불안정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한다.
정답은 단순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있다.
스스로 선택한 삶은 후회가 적다.
왜냐하면 남 탓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위버멘쉬의 핵심은 “자기 책임”에 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까지 받아들이는 것.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선택을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결정을 미룬다.
실패를 피하려 한다.
안전한 길만 찾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럴수록 삶은 더 불안해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위버멘쉬의 삶을 실천할 수 있을까?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
핵심은 하나다.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인간”
이것이 삶의 기준이 된다.
결국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한다.
삶이 흔들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돈이 중요한가? 자유가 중요한가? 성장이 중요한가?
기준이 명확하면 선택이 쉬워진다.
반대로 기준이 없으면 항상 남의 의견에 흔들린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결정을 미루는 습관은 자기 확신을 무너뜨린다.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선택 후 행동하는 것이다.
경험이 쌓여야 확신도 생긴다.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위버멘쉬는 다르다.
결과까지 책임진다.
오히려 경험으로 바꾼다.
니체는 말했다.
“너 자신이 되어라.”
이 말의 의미는 단순하다.
물론 쉽지 않다.
위버멘쉬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인간이 아니다.
누구보다 완벽한 사람도 아니다.
자기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
바로 그런 인간이
니체가 말한 위버멘쉬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하나다.
“나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삶의 방향도 달라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