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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7,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방법, 타인의 비교와 평가에서 자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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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을 살고 있나요?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 ‘나’로 사는 4가지 방법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거대한 틀 속에서 살아갑니다.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해야 한다’, ‘남들만큼은 벌어야 한다’와 같은  사회적 성공의 기준들이 마치 인생의 정답인 것처럼 주입됩니다.  물론 이런 기준들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목표가 되어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질문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이 기준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사회가 말하는 성공의 궤도를 묵묵히 따릅니다.  때로는 피를 말리는 노력 끝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도 하죠.  그런데 막상 고지에 올랐을 때 느껴지는 것은 성취감이 아니라 공허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목표가 타인의 시선에서 비롯된 것일 뿐,  내 영혼이 진정으로 갈망하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남의 기준에 갇히는가 프리드리히 니체는  "인간은 기존의 가치에 끊임없이 의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인간만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보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본능적인 '인정 욕구' 때문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무리에 속해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한다는 것은 무리에서 튕겨 나가는 것 같은 두려움을 유발하죠.  그래서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스스로를 맞추고, 그들의 기준을 통과함으로써 안도감을 얻으려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타인의 기준에 맞추려 노력할수록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남의 기준에서 벗어나 진짜 내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4...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6,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자기 삶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 나의 인생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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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삶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  타인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운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일하며, 성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의외의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선택이 사실은 ‘나’의 욕구가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져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부모가 바라는 안정적인 직업, 사회가 규정한 성공의 척도,  그리고 SNS를 통해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삶까지...  타인의 시선이라는 거울에 비친 나를 관리하느라 정작 내면의 목소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일찍이 “인간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남이 만든 가치관을 자신의 것처럼 믿으며 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다면, 남의 인생이 아닌 '진짜 나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주체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1. 자기 삶을 사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 첫째, 비교를 멈춥니다. 그들은 타인의 인생과 자신의 삶을 저울질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화려한 결과물은 그저 참고 자료일 뿐, 나의 방향을 흔드는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의 속도와 목표에만 집중합니다. 둘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받아들입니다.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은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남 탓을 하지 않습니다. 선택의 과정이 자신의 주관에 따른 것이었기에, 그 결과 또한 배움의 과정으로 수용합니다. 셋째, 타인의 기대보다 자신의 가치를 우선합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보다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사회적인 체면보다 스스로의 만족과 성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넷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실패 그 자체가 ...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5,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강한 인간은 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가, 감정을 다스리는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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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사람은 왜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까?  감정을 다스리는 4가지 방법 서론 : 강한 사람도 똑같이 감정을 느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를 마주합니다.  일상에서 화가 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하며,  때로는 타인의 말에 깊은 슬픔과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가만히 살펴보면,  똑같이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위 '멘탈이 강한 사람' 이라고 불리는 이들입니다. 과연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강철 같은 심장을 가진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강한 사람 역시 평범한 인간이기에 똑같이 분노, 불안,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감정에 대한 반응 방식'에 있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강한 인간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이유와,  우리도 그들처럼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본론 1 : 감정이 아닌 '원칙'을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많은 사람들은 특정한 감정이 생기면 그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가 나면 타인에게 공격적인 말과 행동을 쏟아내고,  불안감이 엄습하면 도전하던 일을 쉽게 포기해버리며,  깊은 슬픔이 찾아오면 모든 것을 멈추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이는 감정이 내 삶의 운전대를 쥐도록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내면이 강한 사람들은 다릅니다.  그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뼈저리게 느끼더라도,  그 감정이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결정권을 갖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는  강한 인간이란 '자기만의 뚜렷한 기준으로 행동하는 사람'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즉, 눈앞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감...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4,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위버멘쉬처럼 사는 현실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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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니체의 철학으로 본 진정한 성장의 비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인간'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복잡한 인간관계, 예상치 못한 시련,  그리고 끊임없이 밀려오는 스트레스와 불안 속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을 보며 우리는 깊은 동경을 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강인함은 과연 타고나는 운명이나 재능일까요? 독일의 위대한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니체의 철학에 따르면, 인간의 강함은 결코 선천적인 재능이 아닙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을 극복해 나가는 존재이며,  강함이라는 것은 그 치열하고 반복적인 성장의 과정 속에서 서서히 벼려지는 결과물입니다.  즉, 진정으로 강한 인간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숱한 시련을 거치며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첫째, 강한 사람들은 감정보다 자신이 세운 '기준'을 따릅니다.   살다 보면 화가 나거나 우울하고, 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드는 순간이 수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일시적인 감정에 휩쓸리기보다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삶의 원칙과 목표를 우선순위에 둡니다.  둘째, 실패를 좌절의 끝이 아닌 성장의 경험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들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을 온전히 짊어지는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입니다. 반대로 약한 인간은 철저히 감정에 끌려다니는 경향 이 있습니다.  순간의 기분이나 주변의 분위기에 쉽게 좌우되며,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그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에게 돌리며 책임을 전가하기 바쁩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당장의 '불편함'을 피하는 데 급급하여,  장기적인 성장의 기회를...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3,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니체가 말한 약한 인간의 특징, 약한 인간이 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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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가 말하는 '약한 인간'의 3가지 특징과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 서론 : 강함과 약함의 진짜 의미 우리는 흔히 '강자'와 '약자'를 구분할 때 물리적인 힘이나 경제적인 부,  혹은 사회적인 지위를 기준으로 삼곤 합니다.  돈이 많고 권력이 있으면 강한 사람,  그렇지 않으면 약한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 현대 사회의 일반적인 시선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19세기의 위대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의 생각은 전혀 달랐습니다. 니체가 말한 강함과 약함은 결코 힘의 크기나 소유의 정도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삶을 대하는 태도' 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강해 보일지라도 내면이 텅 비어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남들이 보기엔 평범해 보여도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니체가 그토록 경계했던 '약한 인간'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오늘은 니체의 철학을 바탕으로 약한 인간의 치명적인 3가지 특징을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여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해 보겠습니다. 본론 1. 니체가 정의한 '약한 인간'의 3가지 특징 첫 번째 :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책임 회피' 약한 인간이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책임 회피' 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시련과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때 약한 인간은 자신이 마주한 문제의 원인을 결코 자신 안에서 찾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 힘든 것은 불우한 환경 때문이야",  "그 사람을 잘못 만나서 내 인생이 이렇게 꼬였어",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라며 모든 결과와 책임을 외부의 탓으로 돌립니다.  물론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이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2,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강한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훈련하고 극복하고 성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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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니체의 철학으로 본 진정한 성장의 비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인간'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복잡한 인간관계, 예상치 못한 시련,  그리고 끊임없이 밀려오는 스트레스와 불안 속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을 보며 우리는 깊은 동경을 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강인함은 과연 타고나는 운명이나 재능일까요? 독일의 위대한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니체의 철학에 따르면, 인간의 강함은 결코 선천적인 재능이 아닙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을 극복해 나가는 존재이며,  강함이라는 것은 그 치열하고 반복적인 성장의 과정 속에서 서서히 벼려지는 결과물입니다.   즉, 진정으로 강한 인간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숱한 시련을 거치며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첫째, 강한 사람들은 감정보다 자신이 세운 '기준'을 따릅니다.   살다 보면 화가 나거나 우울하고, 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드는 순간이 수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일시적인 감정에 휩쓸리기보다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삶의 원칙과 목표를 우선순위에 둡니다.  둘째, 실패를 좌절의 끝이 아닌 성장의 경험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들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을 온전히 짊어지는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입니다. 반대로 약한 인간은 철저히 감정에 끌려다니는 경향 이 있습니다.  순간의 기분이나 주변의 분위기에 쉽게 좌우되며,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그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에게 돌리며 책임을 전가하기 바쁩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당장의 '불편함'을 피하는 데 급급하여,  장기적인 ...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적용71,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위버멘쉬는 왜 필요한가, 초인, 자유의 역설, '위버멘쉬' 실천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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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버멘쉬'는 왜 필요한가 ? 서론 : 자유의 역설, 우리는 왜 더 불안해졌을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신분이나 태어난 환경에 의해 직업이 결정되지 않으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다양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현대인들의 내면은 과거보다 더욱 불안해졌습니다.  선택지는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많아졌지만,  정작 삶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모순적인 일이 발생할까요?  그 근본적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의 기준' 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  사회가 인정하는 성공의 척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자신을 끼워 맞춥니다.  그러나 타인의 기준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거대한 공허함과 함께 이런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나는 도대체 왜 사는 걸까?", "이것이 진정 내가 원했던 삶일까?" 이러한 현대인의 방황과 존재론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제시한 '위버멘쉬(Übermensch)'라는 개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론 1. 니체의 해답 : 위버멘쉬란 무엇인가? '위버멘쉬(Übermensch)'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분들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초능력을 가진 '슈퍼맨'이나  모든 것이 완벽한 '초인'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니체가 말한 위버멘쉬는 육체적이거나 초자연적인 능력이 뛰어난  특별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니체의 철학에서 위...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70,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직장에서 강한 사람이 되는 법, 직장에서 강해지기 위한 방법, 진짜 강함은 자신을 지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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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 강한 사람이 되는 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나도 조금 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상사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흔들리고,  동료의 평가가 신경 쓰이며,  부당한 부탁을 받고도 거절하지 못할 때가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업무 능력과 관계없이 자신감이 떨어지고 직장생활 자체가 힘들어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강함을 잘못 이해한다. 목소리가 크고 공격적인 사람이 강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을 제압하거나 자신의 의견만 밀어붙이는 태도 역시 진정한 강함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직장에서 오래 신뢰받는 사람은 감정을 통제하고,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며,  분명한 기준에 따라 행동한다.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에서도  외부의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삶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인간의 태도를 중요하게 볼 수 있다.  직장생활에서도 비슷하다.  진짜 강한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는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자기 기준을 버리지 않는다. 직장에서 강한 사람들의 첫 번째 특징은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이다. 직장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 자주 발생한다.  업무 실수를 지적받을 수도 있고,  억울한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며,  노력한 만큼 인정받지 못할 때도 있다. 이때 감정적으로 즉시 반응하면 문제는 더 커질 수 있다.  화가 난 상태에서 한 말은 관계를 악화시키고,  억울함을 설명하려는 행동이 오히려 변명처럼 보일 수도 있다. 강한 사람은 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감정과 행동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다. 기분이 나빠도 먼저 사실을 확인한다.  상대방의 말에서 감정적인 표현과 업무상 필요한 내용을 분리한다.  그리고 자신이 책...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9,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방법, 감정 소모를 줄이는 직장생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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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방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상처 받는 순간을 경험한다. 열심히 일했는데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때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비판을 받을 때도 있다.  때로는 억울한 오해를 받거나 다른 사람의 실수를 대신 책임져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업무 자체보다 인간관계와 감정 문제 때문에 지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특별히 강한 성격을 가진 것도 아니고,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아니다. 차이는 한 가지다. 업무에서 발생한 사건과 자신의 감정을 분리할 줄 안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상처 받는 이유는 사건만이 아니다. 상사가 업무 결과를 지적했다고 가정해 보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인가 보다.” “상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나는 이 조직에서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의 업무 피드백이 어느 순간 자신의 능력과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확대된다. 반면 감정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은 다르게 해석한다. “이 부분은 수정하면 된다.”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업무에 대한 평가와 나라는 사람의 가치는 다르다.” 같은 말을 들어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직장생활에서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사건 자체만이 아니다.  그 사건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얼마나 오래 생각하느냐가 감정의 크기를 결정한다. 업무 결과와 자존감을 분리해야 한다. 직장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업무 결과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하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보고서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판단이 틀릴 수도 있으며,  기대한 성과를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업무에서 실수했다는 사실과 내가 가치 없는 사람이라는 판단은 전혀 다른 문제다. 업무 결과는 수정할 수 있다. 부족한 능력은 배우면 되고, 실수는 원인...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8,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면, 후회 없는 결정을 위한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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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들 직장생활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업무보다 사람인 경우가 많다.  업무가 많아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좋으면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지만,  상사와의 갈등이나 동료와의 마찰이 반복되면 출근 자체가 큰 스트레스가 된다. 특히 조직 안에서 무시 당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끼면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아침마다 회사에 가기 싫고,  퇴근 후에도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 계속 생각난다면  “차라리 그만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럽다. 하지만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한 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 정말 회사를 떠나야 해결되는 문제인가,  아니면 현재의 감정이 퇴사를 유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인가?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않으면 회사를 옮긴 뒤에도 비슷한 문제를 반복해서 경험할 수 있다. 감정이 극심할 때는 중요한 결정을 미뤄야 한다.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받으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상대방의 말 한마디가 계속 떠오르고, 작은 행동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는 퇴사가 가장 빠른 해결책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감정이 극심할 때 내린 결정은 시간이 지난 뒤 후회로 남기도 한다.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은  외부의 평가에 끌려가기보다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선택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한다.  퇴사를 결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누군가가 싫어서 떠나는 것과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떠나는 것은 전혀 다른 선택이다. 퇴사는 순간적인 감정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삶과 경력을 고려한 판단이어야 한다. 퇴사 전에 현재 상황부터 구분해야 한다.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면 먼저 문제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문제가 특정 사람 한 명과의 갈등인지,  부서 전체의 문제인지,  조직문화 자체...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7,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감정과 역할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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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불필요한 갈등도 적으며,  조직에서도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말을 잘하거나  사람의 마음을 빠르게 읽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다루는 기술보다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사회생활의 어려움은 대부분 사람 자체보다 관계를 받아들이는 방식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무심한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하고,  작은 오해가 생기면 상대의 의도를 계속 추측한다.  인정받지 못했다고 느끼면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하고,  의견이 다르면 상대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이처럼 모든 일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사회생활은 쉽게 피곤해진다.  반면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유지한다. 첫째, 감정과 역할을 구분한다. 직장이나 조직에서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나와 잘 맞는 사람도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불편한 사람도 있다.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모든 관계를 개인적인 감정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업무상 필요한 협력은 유지하고,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자신의 역할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과는 다르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되, 그 감정이 행동 전체를 지배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다. “저 사람은 싫으니 협조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불편하지만 업무는 정확하게 처리하겠다”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만든다. 둘째, 모든 사람과 친해지려 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이 힘든 사람 중에는 모든 사람...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6,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직장 스트레스를 줄이는 사고 방식, 업무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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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스트레스를 줄이는 사고 방식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해야 할 업무는 계속 생기고, 성과에 대한 압박도 존재한다.  상사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고,  동료와의 관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조직에서 비슷한 업무를 하더라도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르다.  어떤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지만,  어떤 사람은 작은 문제에도 쉽게 지치고 오랫동안 감정적으로 힘들어한다. 이러한 차이는 단순히 업무량이나 개인의 능력에서만 발생하지 않는다. 중요한 차이는 상황을 바라보는 사고 방식에 있다. 직장 스트레스는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커진다. 많은 직장인이 실제로 일어난 문제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상사가 나를 좋지 않게 평가하면 어떡하지?”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번 업무 결과가 좋지 않으면 내 위치가 불안해지지 않을까?” “조직이 바뀌면 나는 어떻게 될까?” 이러한 생각은 한번 시작되면 쉽게 끝나지 않는다.  문제는 대부분의 걱정이 자신의 노력만으로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 있다는 것이다. 타인의 평가를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다.  상사의 감정을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고,  조직의 모든 변화를 예상할 수도 없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모든 결과를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럼에도 통제할 수 없는 것까지 붙잡으려고 하면 마음은 계속 긴장 상태에 놓이게 된다. 직장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제를 두 가지로 구분하는 것이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은 통제하기 어렵지만 자신의 업무 태도는 관리할 수 있다.  회사의 모든 결정은 바꿀 수 없지만 맡은 업무의 우선순위는 조정할 수 있다.  결과를 완벽하게...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5,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조직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특징, 감정보다 구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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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특징 같은 조직에서 같은 일을 해도 결과는 다르다.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성장하지만,  어떤 사람은 능력이 뛰어나도 빠르게 지치고 조직을 떠난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은 조직에서 살아남으려면 업무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실력은 중요하다.  맡은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지키기 어렵다. 하지만 조직생활은 능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오히려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조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르다. 조직에는 업무만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과 관계, 권한과 책임, 공식적인 규칙과 보이지 않는 문화가 함께 작동한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작은 문제에도 쉽게 감정이 소모된다. 반대로 조직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첫째, 감정보다 구조를 본다. 조직에서 쉽게 지치는 사람은 모든 일을 개인적인 문제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상사가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동료의 말투가 차가우면 자신을 싫어한다고 판단한다. 물론 실제로 관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조직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을 감정으로 해석하면 끊임없이 상처받게 된다.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먼저 구조를 본다. 누가 자신을 좋아하는지보다 누가 어떤 역할과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왜 이런 결정이 내려졌는지,  업무 과정에서 어떤 이해관계가 작동하는지 파악한다. 감정보다 구조를 보면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조직은 친목 모임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이해하고 좋아해야 하는 공간도 아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둘째,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지 않는다.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부당하거나 불편한 일을 경험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모든 문제에 즉각 반응하지 않...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직장생활64,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감정노동이 사람을 무너뜨리는 과정, 감정노동에서 회복하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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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노동이 사람을 무너뜨리는 과정 현대 사회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일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객을 응대하고, 민원을 처리하고, 불만을 들어주며,  어떤 상황에서도 친절한 태도를 유지해야 하는 직업들이다.  서비스직과 상담직은 물론이고 사회복지직, 의료직, 교육직처럼  사람을 직접 상대하는 직업에서도 감정 노동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많은 사람들은 감정 노동을 단순히 사람을 많이 만나서 피곤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정 노동의 진짜 문제는 육체적인 피로보다 더 깊은 곳에 있다. 바로 자신의 실제 감정과 겉으로 표현해야 하는 행동이 계속 분리된다는 것이다. 화가 나도 웃어야 한다. 상처 받아도 괜찮은 척해야 한다. 무례한 말을 들어도 친절하게 대답해야 한다. 지쳐 있어도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살펴야 한다. 이러한 상황이 한두 번이라면 견딜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반복되면 사람의 마음에는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감정과 행동이 분리되면 왜 힘들어질까? 사람에게 감정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부당한 일을 당하면 화가 나고,  무시 당하면 상처 받으며,  지나친 요구를 받으면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이다. 그러나 감정 노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수 없다. 직업적인 역할 때문이다. 결국 마음속에서는 화가 나는데 얼굴은 웃고 있고,  속으로는 지쳐 있는데 입으로는 친절한 말을 해야 한다. 이러한 상태가 반복되면 자신이 실제로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참는다. 그다음에는 감정을 숨긴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한다. 결국 어느 순간에는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피곤해지고,  작은 말에도 예민해지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에 빠질 수 있다. 감정 노동은 이렇게 사람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지치게 만든다. 참는 것이 강한 것은 아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