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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Übermensch) | 사회복지사 실전 적용78,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책임 회피하는 인간, 반복되는 실수를 끊어내기 위한 4단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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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하는 것과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실수는 배움의 재료가 될 수 있지만,  반복되는 실수는 삶을 제자리걸음하게 만드는 족쇄가 됩니다.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약한 인간'의 특징으로 '책임 회피'를 꼽았습니다.  1. 약한 인간이 반복하는 실수의 함정 : 외부로 향하는 시선 니체는 약한 인간이 자신의 실수를 통해 배우기보다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종종 실수를 저지른 뒤 다음과 같이 생각하며 위안을 얻습니다. "환경이 따라주지 않았어." "그 사람 때문에 일이 잘못된 거야." "운이 너무 나빴던 것뿐이야." 이렇게 외부 요인을 탓하면 당장은 심리적으로 편안합니다.  내 잘못이 아니라는 방어 기제가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성장을 멈추게 하는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자신의 행동에서 문제를 찾지 않으면 변화도 없기 때문입니다. 2. 자신의 삶을 멈추게 하는 4가지 습관 약한 인간이 반복하는 대표적인 실수들은 결국 자신의 삶을 조금씩 흔들리게 만듭니다.  자신이 혹시 다음과 같은 패턴에 갇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첫째, 결정을 미룹니다.   가장 위험한 습관입니다. 선택을 하지 않으면 당장 눈앞의 실수나 실패는 줄어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우리는 '경험'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됩니다.  선택하지 않는 삶은 결국 확신 없는 미래만을 반복하게 만듭니다. 둘째, 책임을 회피합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은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외부의 탓으로 돌리는 순간, 인생의 운전대를 타인에게 넘겨주는 것과 같습니다. 셋째, 감정에 따라 행동합니다.   이성적인 판단보다 순간적인 기분이나 감정에 휩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