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8,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자기 통제력을 높이는 방법. 작은 약속부터 지켜라. 루틴을 만들어라. 유혹을 차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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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통제력을 높이는 방법 1. 작은 약속부터 지켜라. 통제력은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서 만들어진다. 하루 운동 2시간보다 하루 팔굽혀펴기 10개가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핵심은 강도가 아니라 “반복” 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이 반복한 행동을 통해 자기 이미지를 만든다. 매일 작은 약속을 지키면 뇌는 이렇게 인식한다. “나는 나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인식이 쌓이면 행동이 바뀐다. 처음부터 완벽하려고 하면 실패한다. 작게 시작해야 오래 간다. 2. 루틴을 만들어라. 통제력이 강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결정을 줄인다는 것이다. 매번 고민하면 에너지가 소모된다. 그래서 루틴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 마시기 퇴근 후 30분 운동하기 잠들기 전 독서 10분 하기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의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된다. 습관은 자동화다. 자동화된 행동은 감정의 영향을 덜 받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해서 꾸준한 것이 아니다. 꾸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3. 유혹을 차단하라. 많은 사람들이 유혹 앞에서 버티려고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애초에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과자를 집에 두는 사람은 실패 확률이 높다. 공부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알림을 켜두는 것도 마찬가지다. 통제력은 싸움이 아니다. “환경 배치”다. 유혹을 줄이면 의지 소모도 줄어든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환경부터 바꾼다. 집중이 안 되면 카페로 간다. 소비를 줄이고 싶으면 쇼핑 앱을 삭제한다. 핵심은 자신을 믿지 않는 것이다. 인간은 원래 흔들리는 존재다. 그래서 강한 사람은 의지를 믿지 않고 구조를 만든다. 4.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여라. 대부분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행동한다. 기분 좋으면 하고 기분 나쁘면 멈춘다. 하지만 이렇게 살면 결과는 항상 흔들린다. 통제력이 강한 사람은 다르다. 감정과 상관없이 움직인다. 하기 싫어도 한다. 왜냐하면 기...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7,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삶을 바꾸는 사고 전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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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사고 전환 사람들은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를 환경에서 찾는다. 돈이 부족해서, 시간이 없어서, 기회가 없어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생각하는 방식” 이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무너진다. 차이는 단 하나다. “해석” 이다. 누군가는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실패를 경험이라고 받아들인다. 같은 사건인데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는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의 행동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행동이 반복되면 인생이 된다. 결국 삶은 환경보다  “사고의 결과”에 더 가깝다. 왜 사람은 쉽게 바뀌지 못할까? 사람들은 변화를 원한다. 하지만 대부분 오래가지 못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행동만 바꾸려고 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시작한다.  독서를 시작한다. 하지만 사고방식이 그대로라면 결국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나는 원래 의지가 약해.” “나는 실패하는 사람이야.” “나는 능력이 부족해.” 이 생각이 계속 반복되면 행동은 바뀌기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 삶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해석을 바꿔야 한다. 문제를 다르게 보는 순간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하면  도전을 멈춘다. 하지만 실패를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다시 움직이게 된다.  비판을 공격이라고 생각하면 상처받는다. 하지만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면 성장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불행이라고 생각하면 무너진다. 하지만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버틸 힘이 생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건이 아니다. 사고 전환이 필요한 이유 감정은 행동을 만든다. 그리고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문제가 생겨도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지?”  가 아니라 “이 상황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 이 차...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6,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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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한다. 실패하면 무능력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남들에게 뒤처진 것 같고,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과정이다. 우리는 결과만 본다. 성공한 사람의 현재 모습만 본다. 하지만 그 과정 속 실패는 보지 못한다. 발명가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기까지 수천 번 실패했다. 농구선수 마이클조던은 중요한 경기에서 수없이 슛을 놓쳤다. 기업가 스티븐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경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실패를 “종료”로 해석하지 않았다. “수정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사람이 아니다. 실패 후에도 움직이는 사람이다. 실패가 무서운 진짜 이유 실패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들의 시선이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부족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까?” “다시 시작하면 창피하지 않을까?” 이 감정이 사람을 멈추게 만든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우리는 자신의 실패를 과대해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깐 보고 잊는다. 문제는 실패가 아니라 “스스로를 공격하는 습관”이다. 실패를 하면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역시 나는 안 돼.” “나는 재능이 없어.” “괜히 시작했어.” 이 해석이 반복되면 행동이 멈춘다. 그리고 행동이 멈추면 인생도 멈춘다. 니체가 말한 실패의 의미 독일 철학자 Friedrich Nietzsche 는 인간의 삶을 “끊임없는 극복” 이라고 보았다. 그는 완벽한 인간을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계속 넘어지고 계속 다시 일어나는 인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삶은 원래 불완전하다. 고통도 있고 실패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실패를 어떻게 사용하느냐다. 실패를 통해 더 강해질 수도 있고 스스로를 무너뜨릴 수도 있다. 결국 실패는 사건일 뿐이다. 의미를 만드는 것은 ...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5,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문제보다 해결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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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면 먼저 감정적으로 반응한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누가 잘못했을까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 이런 생각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문제에만 집중하다 보면 행동에 제약이 온다. 계속 원인만 분석하고 감정만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게 생각한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해결은 무엇인가?” 이 질문 하나로 행동을 실천하게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은 해결 중심으로 움직인다. 성공한 사람들도 실패한다. 실수도 하고 좌절도 경험한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는 여기서 나온다. 실패를 해석하는 방식이 다르다. 일반적인 사람은 실패를 “끝”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를 “데이터”로 본다. 왜 실패했는지 분석하고 방법을 수정한다. 즉, 감정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문제가 생겨도 멈추지 않는다. 바로 다음 행동을 찾는다. 이 사고방식이 반복되면 경험이 쌓인다. 경험이 쌓이면 판단력이 생긴다. 판단력이 생기면 결과가 달라진다. 성공은 결국 반복된 사고의 결과다. 감정보다 행동으로 먼저 답한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동기부여가 되면 행동하겠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다. 행동해야 동기가 생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하기 때문에 움직인다. 운동도,  사업도, 공부도 마찬가지다 . 완벽한 상태를 기다리면 시작할 수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감정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습관과 행동 시스템을 만든다. 하기 싫어도 한다. 불안해도 움직인다. 결과가 없어도 반복한다. 이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 엄청난 격차를 만든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다. 대부분 사람은 결과에 집착한다. 당장 성과가 나와야 하고 바로 인정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공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든 성장은 과정의 반복에서 나온다. ...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4,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자기 확신이 부족한 이유. 자기결정을 미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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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확신이 부족한 이유 사회복지현장 조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어 문제해결을 위해 결정을 하게 되면 다양한 반응을 보게된다. 칭찬, 격려 보다는 시기, 질투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이기적인 방법에 당황스러운 일들을 경험한 적이 있다.   문제는 이해시키고자 동료들을 따로 만나거나  결정을 미루는 상황도 생기기도 했었다.  돌아보니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바로 내가 타인을 감정을 생각하며 “결정을 미루는 습관”이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확신이 생기면 행동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현실은 반대였다.  동료, 클라이언트를 생각하다보니 결정을 미루는 것인데,  돌아보니 행동해야 확신이 생기는 나를 보게 되었다.  확신은 생각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행동을 통한 경험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 자기 확신이 사라질까? 자기 확신이 부족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계속 고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선택이 맞을까? 실패하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 이 생각이 반복되면 결정을 하지 못한다. 결정을 하지 않으면 행동도 없다. 행동이 없으면 경험도 없다. 경험이 없으면 자신을 믿을 근거도 사라진다. 결국 스스로를 의심하게 된다. 이 구조는 생각보다 위험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해본 것”에는 덜 불안해하고 “안 해본 것”에는 과도하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즉, 확신 부족은 성격 문제가 아니라 경험 부족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완벽한 확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준비가 완벽해지면 자신감도 완벽해질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순간이 거의 오지 않는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도 이직을 결정하는 사람도 유튜브 또는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도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두려운 상태로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확신”이 아니라 “작게라도 움직이는 것”이다. 행동하는 사람은 경...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3,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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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는 지금까지 사회복지현장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을 했다.을 업무를 하다보면 나한테 효율적인 것보다  동료의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어느새 나의 기준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 을 느끼게 되었다. “이상하게 보이면 어떡하지?” “실패하면 창피하지 않을까?” “괜히 나섰다가 욕먹는 거 아닐까?” 문제는 이 생각이 반복될수록 삶의 중심이 점점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었다. 결국 나의 기준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우리)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사람들은 나를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 실수했을 때를 떠올려보자. 처음에는 잠깐 기억난다. 하지만 하루만 지나도 대부분 잊어버린다. 왜일까?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 삶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말실수, 옷차림, 행동, 선택을 오래 기억할 만큼 여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우리는 반대로 생각한다. “사람들이 계속 나를 평가할 거야.” “분명 뒤에서 이야기할 거야.” “한 번 실패하면 끝이야.” 이것은 현실보다 머릿속 상상이 커진 상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스포트라이트 효과” 라고 부른다. 마치 모두가 나만 바라보는 것처럼 느끼는 현상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느라 바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할수록 삶은 작아진다.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행동보다 해석에 집중한다. 도전하기 전에 결과를 먼저 걱정한다. “망하면 어떡하지?” “욕먹으면 어떡하지?” “실패하면 창피하지 않을까?” 이 생각은 결국 행동을 멈추게 만든다. 사람은 행동하지 않을수록 자신감을 잃는다. 반대로 작은 행동이라도  반복하면 두려움은 줄어든다. 즉, 자유는 생각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서 만들어진다. 타인의 시선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

위버멘쉬(ubermensch) | 사회복지사 자기계발12, 니체가 말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I CAN DO IT, 흔들리지 않는 멘탈 만드는 법, 멘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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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멘탈 만드는 법 나는 25여년동안 사회복지현장에서  멘탈을 잡아야 하는 상황을 여러번 경험해왔다.   업무적으로 인간관계 속에서 이해하지 못한 상황을 직면할 때 나는 생각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그리고 이 시간 또한 지나간다. "  그리고 나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위로받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러다보니 상황은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멘탈 관리 였음을 알게 되었다.   멘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멘탈이 약해서 안 돼.” 하지만 이 말은 정확하지 않다. 멘탈은 약한 것이 아니라 훈련되지 않은 상태 일 뿐이다.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침착하고 누군가는 쉽게 무너진다. 그 차이는 성격이 아니라  경험과 반복의 차이 다. 왜 나는  쉽게 흔들릴까? 멘탈이 흔들리는 이유는 단순하다.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처음 겪는 상황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정상이다. ✔ 처음 하는 발표 ✔ 예상치 못한 갈등 ✔ 갑작스러운 문제 이 모든 것은 뇌가 ‘위험’으로 인식한다. 즉, 멘탈이 흔들리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처음이기 때문 이다. 작은 문제에도 멘탈이 무너지는 이유 혹시 작은 일에도 나의 멘탈이 무너지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 멘탈이 크게 흔들리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 경험이 부족하다 경험이 없으면 기준이 없고 기준이 없으면 판단이 흔들린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크게 요동친다. 반대로 경험이 많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 정도는 지나간다.” 이 차이가 바로 멘탈의 차이다. 흔들리지 않는 나의 멘탈 만드는 3가지 방법 1. 작은 도전을 반복하라. 멘탈은 큰 시련에서 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작은 도전의 반복 에서 만들어진다. ✔ 낯선 사람과 대화하기 ✔ 새로운 일 시도하기 ✔ 불편한 상황 일부러 경험하기 이 과정이 쌓이면 뇌는 이렇게 학습한다...